에코크레이션, ENVEX 2021서 친환경 기술의 집약체 '폐플라스틱 열분해 시스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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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1-09-0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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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크레이션(대표 전범근)은 오는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ENVEX 2021(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한다.

에코크레이션은 2021년 환경부 신기술인증서를 획득해 기계의 안정성 및 재생유 품질의 우수성과 친환경 사업으로써 적합한 설비임을 입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코크레이션의 열분해 플랜트는 재활용이 가능한 폐플라스틱 선별과정에서 남은 생활 쓰레기에 가까운 폐비닐을 전처리 없이 일괄 투입해 기름을 추출한다. 신재생에너지로 변환하고 이를 통해 이윤 창출까지 가능하다.

폐플라스틱은 주로 소각이나 매립으로 처리해 왔으나 소각은 심각한 대기오염의 원인이 되며 매립할 시 자연분해에 100여 년이 소요된다. 하지만 에코크레이션의 폐플라스틱 열분해 시스템은 간접 열분해 시스템으로 배기가스 발생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체 개발된 기술 및 시스템을 적용해 인화점조절(납사분리), 탈염소&왁스개질 촉매, 수분 분리, 가스세정, 비응축가스의 가동연료 사용을 통한 운영비용 절감 등의 기술을 적용시켜 경유에 가까운 기름을 추출하는 친환경 기술의 집약체이다. 타사대비 투입 원료에 따로 전처리가 필요 없으며, 법적 요구사항을 모두 준수한 100% 합법적인 재생유를 생산할 수 있다.

한편, 42회째를 맞은 ENVEX 2021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기술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돕고 있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하는 ENVEX 2021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출처 : 에이빙뉴스 (http://m.aving.net/global-news-aving?a_num=1613127)